RedDevilsKOR9.7(금)조회 399추천 2비추천 1
일단 넥슨은 피파3을 통해서 지나친 EP를 풀면 인플레이션이 감당이 안된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지
이번작에선 BP 를 겁나 깨작깨작 풀고 있다.
현재도 호나우두, 호날두, 아니면 TB 1대장 급 애들은 가격이 오르거나 유지 되고 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추석패키지 때 BP를 확 풀어버리면 가격은 폭등하고 피파3 꼴이 난다.
문제는 이 게임은 출시한지 6개월도 안됐다는거...벌써 부터 인플레이션을 감당 못하면 안되겠지...
그래서 내 예상은 다음 주 목요일 날 신규시즌은 거의 100% 나온다고 본다.
그래야 농협이랑 TB시즌, TKI, KFA 등 다른 시즌 애들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이지.
그런데 문제는 BP도 회수하면서 동시에 추석에 대한 유저의 기대에 부응은 해야해.
***게 추석 패키지 냈다간 그나마 있는 유저도 접을지도 모르거든...
그래서 신규시즌이 설득력이 있다.
돈을 안풀고 카드를 풀 가능성이 크다.
농협 조금, TB 조금, 맨시 조금 섞어 놓고 신규시즌 카드를 넣어서
추패 1개에 막 카드 8에서 12장 정도 넣어서 파는거지
아마 BP도 한 200은 넣겠지. 200이면 요즘 시세론 많은 것도 아니니깐
그럼 가격도 잡고 현질 유도도 되는거야...
그리고 거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수수료 이벤트를 할 가능성도 높다.
여태것 한번도 안했고 지금만큼 좋은 타이밍은 없다고 본다.
수수료 이벤트를 하면 지금 당장 BP회수는 안되도 거래가 활발해지고
가격은 살짝 올라가기 때문에 더 현질 유도가 되거든 200BP얻을려고...
그럼 이제 추석 중간에 1~2일 정도는 강화 이벤트를 해서 카드 회수하고
수수료 이벤트 끝내면서 BP회수하고...
이 수순으로 가면 인플레이션은 일어나지 않는다.
신규 시즌으로 현질도 되고
카드 회수, BP회수 순으로 다시 원위치를 찾겠지.
이 글은 성지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