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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가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1]
70 백제문화재4.16(토)조회 272추천 3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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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3 초창기 부터 가장 좋아하던 게임인 피파가 이제 재미가 없어진다.
항상 ㅈ망겜 소리를 듣던 피파지만 난 피파에 애정이 있고 정말 재미있어서 이 게임을 놓을래야 놓을수가 없었다
피3는 다채로운 팀을  맞추는 재미와 강화의 다채로움으로 재미가 있었고 게임 플레이도 나름 할만해서 내 입맛대로 재미있는 구단을 만들어
전설C와 월클을 드나들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그렇게 넘어온 피파4, 피파4는 피파3보다 게임 플레이가 정말 재미있었다. 여러가지 골루트,피3때는 보기 힘들었던 시원한 중거리슛 , 실제 선수같이 움직이는 모션과
더욱 긴장감 있어진 순위경기 시스템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고 여러번 엔진 이슈가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그래도 언젠간 안정화 되겠지 싶어 
그런 시기에만 순위경기를 쉬고 다시 풀리면  플레이를 해 평균 챌2 티어를 유지 했고 피3때처럼 다채로운 팀을 사용할수 없고 모든 사람들이 적폐 팀걸러만 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싫었던 나는 작년 여름 기준 220억 마인츠팀으로  턱걸이 챔스를 찍어보며 피4도 적폐만이 답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느끼기도 하였다(챔스가봤던 계정은 이 계정 아님)
그런데 이제는 정말 성능만이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다. 지금 메타가 그렇다 지금은 선수를 잡고 돌파를 한다던가 드리블로 공간을 만들어 플레이를 하기가 매우 어려워 졌다. 그렇기에 그냥 빠르고 성능 좋은 선수만을 구매하여 침투 코치를 달아놓고 뒤에서 돌리다 말도 안되는 각도와 거리에서 ZW 또는 W로  골이 만들어진다
그냥 플레이의 다양성이 없고 게임이 단순화 된것 같다. 심지어 항상 유저들의 불만이었던 엔진 이슈도 아직도 모르쇠 입장이다.
원래도 높은 티어는 아니었지만 물챔이어도 챔스도 가보고 챌린저 평균을 찍었던 내가 이제는 월클 현지인이 되었다 심지어 월클에서도 가끔 벽을 느낀다 
그냥 내가 메타 적응에 뒤쳐져 못해진걸까... 
내가 피파에 흥미를 잃게 될줄은 몰랐다. 게임 플레이도 전부 단순해지고 적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감성도 없는 게임에 점점 흥미가 없어진다 
피파를 접어야 할 때가 된것일까 슬픈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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