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급여 시스템에서 대해서 좋다 나쁘다
혹은 돈을 벌기 위한 수작이다 등등 여러 의견을 쏟아내고 있는데,
일단 급여를 증가시키는 캐쉬템은 나올 것 같진 않다.
그러면 유저들의 원성이 너무 커지고 한순간에 그야말로 폭망을 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급여 시스템을 유지하고 급여 관련 캐쉬템을 내지 않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더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급여 10, 20 증가해놓고 기간제로 팔면 오히려 그 상품 말고는 지를게 별로 없겠지.
이미 좋은 선수 뿌릴대로 뿌렸으니깐...
근데 급여시스템을 유지하고 급여도 200으로 딱 정해놔야
200 맞추고, 포메이션 맞추고 하면서,
이 선수 저 선수 막 사고 팔고 연구를 하면서 카드 소모,BP소모를 많이 하기 때문이지.
즉, 카드와 BP 모두 순환되며 소모가 이뤄진다는거지. 그런점에서 보면 이번 이적시장은 머리를 잘 썼어.
이미 구매 판매도 아예 대놓고 주식화면처럼 해놨잖아.
게다가 200으로 딱 정해놓고 해야 추후에 다른 시즌을 내도 패키지를 지를 여지가 더 많기 때문이다.
선수 소모와 BP소모를 꾸준히 하게 하려는게 넥슨의 목표지 급여 10, 20 올리는 상품은 일단 목표는 아니다.
넥슨이 돈독이 오를대로 오르면 아마 체력시스템을 추가할거야.
지금은 주전으로 급여165 몰빵하고 교체는 다 급여 5로 도배하잖아.
왜냐면 누적 체력도 없고 부상 확률도 낮으니깐.
근데 체력시스템을 넣으면 교체자원도 급여를 배분해야할거야.
그때가 되면 아마 급여 상한선을 220이나 230으로 올리겠지.
일단 그러니 급여시스템 징징 거리는건 의미 없다고 본다.
절대 급여를 케쉬템으로 내진 않을거고 없애지는 더 더욱 않을테니깐.
그나마 호구가 되지 않는 유일한 길 그리고 BP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는 것은,
1. 포메이션 정하고 (자기에게 맞는 포메가 제일 좋은 포메임)
2. 포메에 맞는 감독 (감독 능력치 좋은 감독에 따라 포메를 맞추는 것도 좋지만 기본은 자기에게 맞는 포메를 정하는게 옳다.)
3. 포메에 맞는 선수 (포지션별 특성 설정하면 쓸만한 선수는 이미 정해져 있음) 예: 피네스 있는 격수와 더불어 벨런스 높은 격수 검색하면 몇명 없음
3-1. 공격수에게 급여 우선 지원, 그리고는 수비수에게 우선 지원, 남는 급여도 중미 혹은 수미 우선 그 다음이 사이드 윙 혹은 미드. 마지막 골키퍼.
특성을 보면 골키퍼는 노이어 아니면 한다노비치 밖에 쓸 애가 없음.
4. 포메는 되도록 바꾸지 않기를 추찬한다. 포메를 바꾸는 순간 감독이며 선수며 다 갈아 엎어야 하기 때문.
나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내 나름 분석한걸 공유해본다. 다같이 호구가 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