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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마당에 긁적여 본다.
257 AC뭘보냐3.17(목)조회 123추천 0비추천 0

257 AC뭘보냐3.17(목)조회 123추천 0비추천 0
내가 피파4를 하면서 잘한것은 과금을 하지 않은것이다.
내가 피파4를 하면서 억울한것은 화를 참지 못한것이다.
정신건강에 아주 안좋은 게임을 한거에 후회를 하고 있다.
다른게임에서 절대 행동하지 않은 행동을 피파4를 하면서 하고 있다.
소리칠일도 샷건을 날릴일도 마우스나 키보드를 박살낼일도 없을텐데 이게임만 안했다면
이대로 나를 이게임에 방치할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게임을 삭제 하기로 했다.
접었다 폈다를 몇번 했지만 접을때만큼은 기분이 홀가분 했고 다시 펴는 일은 없을것 같다.
피파5를 기다리면서 나는 이만 간다. 피파5도 넥슨에서 한다면 넥슨 계정을 탈퇴할것이다.
할게임이 없어서 붙들고 있긴 했지만 이젠 더이상은 나를 질병속으로 빠트릴수 없다.
게임은 질병이다. 옛날에는 이상한 소리하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
이것은 단지 몇사람에 한에서 국한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피파4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걸 보고 게임은 질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는 이제 그 질병에서 벗어 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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