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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좀 인지좀 했으면 좋겠어요 [1]
254 AC뭘보냐3.16(수)조회 159추천 4비추천 0

254 AC뭘보냐3.16(수)조회 159추천 4비추천 0
누구하나 이게임을 칭찬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재밌다 재미없다는 나중이야기 구요.
지금 문제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근데 아무리 게시판에 적어봤자 아무리 문의를 해봤자 본인들 서버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은 
아무런 소통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리고 프로나 비제이들이 한두마디씩 하면 듣는다????  일반 유저들 보다는 더 신경이 쓰이겠죠.. 비제이들이 들고 일어나서 불매 시작하면 
그야말로 피파4 끝나는 거니까. 허나 현재의 피파4는 서버종료도 얼마 안남은 상태구요... 프로모션으로 비제이들이 불매까지 갈 상황이 절대 안와요
왜냐?? 결국은 자기네들 밥그릇 싸움인데 한쪽을 죽이면 자기 밥그릇도 없다는걸 안다는겁니다.
민심을 따라서 움직이는 박쥐같은 비제이들도 더러 있었지만 지금 피파4에서는 유저들의 관심도 줄었고 아무리 말해봐야 헛탕인걸 아니까 
그러려니 하는겁니다. 포기한 셈이죠 이게임을 
이게임이 개선이 될려면?? 개선 안됩니다.. 자기네들이 이미 기술력의 부재라고 인정을 했어요 저번 간담회때..
제가 원하는건 서버나 채널을 늘려서 그나마 게임최적화를 시켜달라는겁니다. 보통 인터넷으로 인해 보정 발동이 되는걸로 압니다.
뭐 게임내 시스템적으로 보정 발동 되는것도 있지만요.
비제이들이 불매 선언을 하지 않는 이상은 그 어떤 소통도 피파4에서는 없을겁니다.
게임의 주인이 누구라고 단정짓기 힘들지만 이끌어 가는건 스트리머 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트리머들이 방송에서 이선수 좋다. 이런 말한마디면 선수값이 올라가고 이선수는 별로네요 선수값이 내려가고
그야말로 시장경제와 넥슨에서의 입김이 세다는겁니다.
피파4 비제이들끼리 교류를 하던 말던 본인들 마음이고 그래도 어떤일로 하여금 단체로 움직여야할때가 온다면 
서로 합의하여 넥슨에 대항하여 피파를 좀더 쾌적하게 만들 의무가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그게 안되요. 절대................................................................................................................................ 
피파5도 넥슨??? 5년은 버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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