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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꽃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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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꽃피는 봄이 옵니다.
태양빛은 이미 계절의 이동을 예견하는듯 빛깔마저도 푸르름이 가득합니다.
어둠은 대지를 덥고 , 사랑의 속삭임 마저도 더운 공기를 피어내고 맙니다.
어려운 세상이 세계의 질서를 휘감고 , 휘어진 바람의 갈기덩이 마저도 저마다의 가슴에 닿아갑니다.
피파온라인도 어느덧 4년차를 맞이하고 있는데 유저들의 고함소리도 메아리처럼 들려오는 시간이 가득합니다.
받아들일수 없는 달리는 한마리 개의 기백 앞에서도 , 양들의 침묵은 개들의 울음소리와 닮은 하울링을 기록해 가네요.
저마다 같은 시간을 지나가는 평화의 울림 속에서도 , 아픔 가득한 사랑의 계절은 우리들의 슬픔을 마음에 수놓아 갑니다.
어떤이들은 몸에 타투이스트 처럼 흔적을 남기며 서로의 기억에 안긴 그림체를 가슴에 아로새기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을 봅니다.
갈 수 없는 망월의 시간 앞에서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으며 돌아서지 않으며 아름다움으로 터지는 행복을 쏟아내는 시간을 가집니다.
해낼 수 없는 어려움 앞에서도 우리들은 어떻게 말로 할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그런 무언가를 잡으려고 팔을 뻗는 유체로서의 기세도 이어갑니다.
이러하듯이 이렇듯이 우리의 아픔은 누구도 알아주지 않으며 홀로 울부짖는 울먹이는 울고있는 마음의 거친 돌맹이는 상처를 내게 주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피파온라인4 유저 여러분 , 세상의 틀이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도 한번 같이 투표해서 세상을 바꿔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한사람의 힘이 얼마나 많은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지에 관하여 우리는 이제 함께라는 마음으로 시련앞에 구속받지 않기를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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