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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
131 은빛수사슴2.8(화)조회 299추천 0비추천 0

131 은빛수사슴2.8(화)조회 299추천 0비추천 0
오늘은 이 게임 하지는 않았는데
사실 이 e-스포츠 게임분야가 펜데믹 이후
그나마 사람 대면부담 없이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영위할 수 있어서 하다보니 이 사단?에 이르게
되었다 라고 볼 수 있는 건 둘째 치더라도
그것을 왜 굳이 종교니 신본주의니 당신이 살아온 행적이니
전공이니 등등하고 복잡하게 엮어대야 하느냐
이건 필자 당신이 책임져야 한다 그러한 질문을 할
독자분들이 있다면
필자도 당황스러우리만치, 나 자신과 관련된 떡밥들의
꼬리를 물고물어 이 분야와 엮인 신의 섭리 운명, 숙명을 
찾다보니 이 사단?까지 이르게 되었을 뿐이다, 라고 항변?
밖에는 할 수 없다.
필자는 사단에선 복무한 적은 없고 훈련소 자대
두 번에 걸쳐 오래달리기 1등을 했었는데
누군가 묻기로 기억하기로는 처**터 도착까지 계속
1등으로 뛰지는 않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 하면
그날 쓸 체력을 일부 아껴놓으려는 생각
그리고 혹은 자대 선임을 처**터 앞지르며 달리면
남은 기간 군생활이 편치 않을 것 같았다 그런 생각들이
있었던 듯 하다 어렴풋이 기억난다고는 쓰겠다.
그러다 이후에는 체력을 더 심하게 쓰면서까지 잘해야 하는 
뚜렷한 동기부여를 찾지 못했던 것도 있어서인지 모르나
1등을 또 하지는 못했던 걸로 기억난다.
그보다는 어쩌다 당신이 Paul이 되었던 거냐
누군가의 영혼이 파장으로 묻기로
특히나 축구(피파)에도 Paul이라는 이름의 인사들이 많다
당신이 Paul로 기**실화 되면서 위를 인지하며 살아온    
것이긴 하냐 누군가 묻는다면 당황스러우실지들 모르나
아주 최근? 1주일 내에야 자각하기
시작했다고 답할 수 밖에 없다.
깨닫고보니 예전에 필자의 약점인 코 입? (장갑 낀 검은) 손?
가지고 가리는듯한 세레머니를 주로 하던 축구선수의 모습을
카카오톡 프로필로 해놨었는데 그가 다름아닌
Paulo 디발라였던 것은 최근에야 인지했고
그런 충격적인 기**실화가 축구(기독교) 인사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돌다가 기어이 방한했던 축구선수가
Paul 포그바였던 것도 최근에야 깨달았던 것이다.
사실 필자도 정상적이지? 않은 (영적) 상태에서
소속됐던 신흥종교 교리도 접하고 이후 현역 군복무도 하며
무언가 기독교계의 동향을 좀 더 파악하고 싶다는 마음에
**봤던 것이 결정적으로 (기독교)신문들이었다.
그런데 역시나, 뭔가 상황들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 기류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은 대략 기억한다.
그러다보니 언젠가 내가 특별한 사명자로서
소속교단의 교주를 재림주로 추대하면 출세할 수 있을까?
기독교계열은 이를 받아들일까? 그런 생각들을 했던 듯 하다.
차라리 그러면 누가 필자의 성격과 심성을 평가하기로
Shy? 좀 심하게 내성적이던 Paul 스콜스 선수같다고 하겠는데
필자 자신도 참 이해가 안되게도 무언가 꽤 내성적이나 그렇게
단정짓기 그렇고 외향적이라고 단정짓기도 그런 성격이라고는
스스로 인지한다 라고는 쓰려 한다.
그러면 누군가 당신의 사명이 뭐고 누구길래
누구는 어떻고 저떻고 함부로 판단하는 것 아니냐 라고 하면
필자도 영혼과 자아가 여러 영향을 받다보니
순간순간 돌아보자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라는거냐, 특히나 윗세대(586)로부터 불이익을
받았다는 불만심경이 오래도록 현재까지 잠재되어 왔다
라고는 그래도 솔직히 쓸 수는 있겠다.
그렇다고 마냥 위의 세대와 사이가 안좋거나 처신을
항상 잘 못하기만 했다고 스스로 여기진 않으며
필자를 상대해 봤던 이들도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누군가 묻기로 현재 한국 국대 감독도
그 세대에 해당하는 Paulo 벤투 아니냐
그가 참으로 당신을 알겠다 라고 하면
그런 것도 같다라고는 필자도 인지할만큼 XX는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또 누가 묻기로
당신이 축구하면서의 포지션과 상관지어 볼 때는
Paulo 말디니를 롤모델로 삼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
그보다는 한일 월드컵 때 그의 머리통을 이XX선수가 대차게
깐 것을 아직도 원망하며 괴로워하진 않겠느냐
혹은 필자와 관련된 소문이 그 관계를 좋게 트는데
좋은 영향을 끼치도록 입소문이라도 났던 것이냐? 라고 하면
뭐 그랬을지도 모르겠지 대략 짐작만 할 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필자가 Paul이라는 사람과 이름에만
자신의 운명을 국한지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니 좀 더 표현을 격하게 하자면
어느 누구를 제2의 누구다 롤모델로 한다
그것이 어떤 선을 넘는 의미가 되어버리면
결코 좋을 게 없진 않나 그렇게 쓰면서
이번 글을 생각나는대로 마무리지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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