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온라인 및 축구 일(대)기
109 은빛수사슴12.20(월)조회 319추천 0비추천 0

109 은빛수사슴12.20(월)조회 319추천 0비추천 0
축구가 현대에 이르러서는 total soccer가 되어 왔다는 걸 필자가 적어도 XX는 아니라서 모르지는 않는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공격의 입장도 수비를 하고, 수비의 입장도 공격을 한다는 의미라고 필자는 알고 있다.
그렇게 따지면 공격의 입장은 수비를 요구받는 걸 달가워하지 않기도 한다는 걸 필자도 안다. 그런 축구인(선수)들을 매체를 통해 접해서 알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현재는 축구계와 나름 적절히? 거리두기?를 하면서 관련된 내용들을 접하면서 요즘 지내고는 있다.
그러다 지난 주인가 지지난 주는 뭔가 동기부여가 있긴 해서 새로운 팀을 만들어볼까 해가지고 좀 시간을 할애하기는 했었다.
그런데 지금에 이르러서는 딱히 더 손댈 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따지면 마치 인재들 뒤치다거리 하면서 달갑지 않고 귀찮게시리 최악의 경우들을 수습하는 입장이 수비와도 같고
최선의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공격과도 같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그게 맞다고도 볼수는 있겠지.. 라고 필자는 서술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축구계도 total soccer화 되면서 공격수들이 수비가담을 요구받아 온 것처럼
이 시대에 해당하는 인사, 인재들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건가 정말 그런건가 숙고하게 된다.
그런데 정작, 필자가 지금껏 피파온라인4 팀들을 꾸릴 때는, 공격수들에게 수비가담을 가능한한 최소화하고 선수카드 본인들의 고유한 특성과 능력들이
발휘되게 최대한 배려해 왔다고는, 나름 자랑?스럽게 쓰고는 싶다. 필자가 만약 실제 축구감독이 된다고 해도 (그럴 일이 앞으로 있을진 모르겠으나)
그리고 설령 그게 아니라도 어찌되었던 아버지가 되거나 지도자가 된다면 그렇게 하고는 싶다. 
단지 뭐랄까 최고가 되도록 몰아붙여밀면서 다소 비인격적이고 강압적이며 명령적으로 보일지라도 그렇게 지도해야 할 지 무척이나 현재 심리적 갈등은 되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순리적으로 최고가 되게 된다면 뭐 더 바랄 바 없겠지만..
오늘은 내가 왜 게임을 할까 잠시 번민하다가 접속하여 경기하기 전에 바꾸어 본 (것들이)게 있었는데 수비라인 높이였다.
그것도 딱 숫자 고작 1만큼만 바꿔본 것이었다. 그랬더니 괄목할만한? 결과가 나오기는 했는데 여기에 구태여 다 쓰지는 않겠다.
 
실제로 해보면 지나치게 목표지향적으로 라인을 높이게 되면 광활한 뒷공간이 남는 문제가 발생하고, 그렇다고 라인이 너무 낮으면 그것도 이상하긴 하다.
정답은 선수(인재)들 간 장단점이 상쇄되게 하는데 있다고는 볼 수 있겠다. 그것이 지금껏, 필자가 살면서 겪은 팀플레이?들의 심오한, 최고의 교훈이었다.
어찌됐건 오래지 않은 과거만 하더라도 가령 (축구 구단주나 감독)지도자들이 선수(인재)들 사생활까지 일일히 care해야 하냐 부아가 치미는 입장들도 있었음을 알고는 있다.
귀찮고 달갑지 않은 고된 일처럼 느껴져도 하길 원하는 게 만약 창조주가 원하시는 심오한 최고의 사랑이 맞다면, 그것은 돌아가고 있는 현 국면이 말해주고 있을 것이라 본다.
한 가지 쓰고 싶은게 불현듯 떠올라 적게 된다.
언젠가 일본과 대한민국 대표팀 간에 친선경기를 한 적이 있음을 안다. 그런데 안타깝게 대한민국이 대패했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필자 나름대로 신적인 차원에서 밝혀 서술한다면, 일단 축구자체 외적으로는 역사문제 등 아직 한국이 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긴 하다는 걸 암시했다고 
보나 신의 섭리란, 결국 한 번 패배한 측이 더 잘 준비해서 만회하는 도전자가 되길 원하는 점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축구외적내적 부분들이 좀 처리가 잘 이루어지고 임하는
입장(분)들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다음 승부에 임한다면 대패했던 과거보다 더 좋은 결과들을 얻지 않을까 겸허히 서술을 하는 바이다.
뭔가 또 쓸 수 있는게 있었던 것도 같은데 일단은 생각도 기억도 안난다.
다른 할일을 해야 한다는 신의 뜻, 섭리라 믿고 다른 일을 하려 한다.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