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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접기전에 체감 관련해서 좀 쓰고 가겠습니다.[2]
757 종딱맨11.26(금)조회 291추천 0비추천 0

757 종딱맨11.26(금)조회 291추천 0비추천 0
피파 열심히 한 유저입니다.
많은 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피파에 열정 많이 태웠습니다.
체감이 너무너무 쓰레기입니다.
볼을 받을 때 마치 질주 시프트를 누르듯이 볼터치를 하며 패스를 받네요.
뿐만 아니라 선수 개개인이 마치 모래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듯 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피파 22 엔진을 좀 뺏겨오셨나요?
이전 엔진이 저는 더 좋았다고 느껴지네요.
수많은 업데이트와 변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신 부분은 알지만 이제는 그만 두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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