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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 일기
85 은빛수사슴10.17(일)조회 162추천 0비추천 0

85 은빛수사슴10.17(일)조회 162추천 0비추천 0
어제는 피파온라인4에 접속하여 무슨 토요일 접속 이벤트인가로 보상을 받았다.
20챔스 라모스 4카가 나왔는데 잘 나온건진 모르겠다. 그런데 필자의 입장에선 잘 나온 듯 하다. 왜냐하면 그 카드보다 BP가치가 높은 게 필자에겐 없기 때문이다.
무과금에다가 가끔씩 취미로 게임을 하느라 무슨 버닝인가 하는 이벤트를 꾸준히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BP도 별로 없고 팀 가치?도 10억BP인가 넘지 않으니 말 다한 듯 하다.
그리고 뜬금없이 그 뭐지 접속하자마자 중에 리그모드에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매일 시뮬레이션 5개가 무료로 갱신화되며 주어지는 걸
처음 알아서 돌려보았다. 그리고 친선경기인가가 있길래 그냥 생각없이? 그걸 돌렸는데 느닷없이 매칭이 되어서 당황했고
게다가 다른 모드? 대표팀은 뜨지 않고 기존에 구단주로 생성될 때의 팀만 있어서 당황했다.
상대의 스쿼드가 필자의 스쿼드보다 월등히 차이가 났고, 당연히 일방적으로 밀리니 그냥 경기중도 포기하고 나(아)가는 게 시간쓰는 데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도 들었던 듯 한데 어쩃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니 그 노력의 대가인지 1골은 넣은 게 기억이 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1월에도 월드컵 예선이 있다고는 하는데 잘 하길 기원한다.
너무 멀리 내다 본 듯 하나 내년 여름 월드컵때가 된다면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피파온라인4 팀을 맞춰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그보다는 그 전에 현재 팀을 한 동안 쓰다가 필자가 어릴 때 살았던 프랑스 대표팀으로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근래 국제대회에서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우승들도 한 걸 알고 있다.
느닷없이 필자의 망상이진 않을까 하고 떠오르는 게 있다면 누군가 필자에게 그러면 당신이 P**ce축구컵을 열거나 축구황제 펠레를 만난 신흥종교 교주처럼
미래에 그렇게 될 한반도 신화창조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정말 믿는거냐? 라고 묻는다면
앞날의 미래란 절대예정도 있고 상대예정도 있으니 담담하게 필자의 운명길을 찾아나서는 중이라고만 쓰려 한다.
넥슨의 또 다른 FPS게임도 어제 했는데, 도저히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것을 잃어버려서 정말 한 동안 잠적할까 고민하고 있음을 쓴다.
그나마 전공에 돌격소총 마스터? 단계인가가 달성이 안됐다고는 뜨는데, 그것도 달성하려면 너무 시간을 잡아먹을 것 같아서 지금 우선순위로 할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필자가 어릴적부터 해온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도 어제 오늘 했는데, 막상 이 게임을 오랜 기간 해온 유저?로서
캠페인미션을 모두 치트키 없이 순수 실력으론 깨본 적이 없는 건 좀 아닌 듯 하다는 동기부여가 있었는지 짬짬이 시간을 내서
그동안 못 깬 캠페인미션들을 수행했다.
그러면 이번 주말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허비했다고 생각하진 않느냐? 그것이 당신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었다고 믿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필자는, '세밀한(detail)  것들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큰 승부를 좌우한다'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답변하고 싶다.
막상, 운동선수나 군인이나 (종교인이나) 어떤 면에서는, 지금까지 세간에서 떠돌기로? 무식하고 섬세하지 않다는 편견이 있어왔음에 안타까운 마음도 있다.
그러나 모두들 과거의 것들을 청산하고 앞으로 더 잘하게 될 거라고 믿고 싶다.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일기를 마치면서 쓰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어쨋든 e-sports(게임)분야에 있어 그러면 도대체 앞으로 필자의 운명의 길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라는
어떻게 보면 너무 추상적일 수 있고 뜬구름 잡는 허망해보일만치 거대한 환상이나 망상적인 꿈?을 *기보다는
작게라도, 앞으로 게임(플레이)과 관련된 무언가에 임한다 라고 했을 때, 그것을 단지 게임(e-sports)(을 한다는), 이 좁은 틀에 갇혀서 사고하고 이행하기보다는
인간으로서 신의 되는 역량, 재능을 발휘한다 라는 목표에 초점을 맞춰 임하겠다는 약속을
이 일기의 독자 여러분(들)과 하려 한다.
이제 내일부터 평일이니 할 일들을 하려 한다.
또 주말쯤 일기를 쓸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그렇듯 무언가 쓸 게 더 있는 듯 한데 마치 후유증이 있는 듯 생각나지 않으니 일단 여기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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