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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에 대해여...[1]
27 닉네임과네임사이10.4(월)조회 186추천 2비추천 0

27 닉네임과네임사이10.4(월)조회 186추천 2비추천 0
고등학생 유저입니다
중학생때부터 피파를 시작해서 항상 재밌게 게임을 했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게임이 이상해짐을 느꼈습니다
무과금유저기에 항상 공휴일만을 기다렸고 버닝이라는 버닝은 다 참여했었는데요 항상 기대이하의 보상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석버닝사태로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과금을 위한 이벤트가 참....
작년 LH선수들 사태도 기억이나네요... 유저들과 더욱 소통한다 뭐한다 했는데 바뀐게 있나요? 항상 죄송하다는 공지글에 1000fc준다는걸로 마무리 지으려는거 같은데 정말 지겹네요
이제 더이상 피파에 미련없습니다..항상 운영자분들 말만 믿고 바뀌겠지 바뀌겠지 했지만 뭐가 달라졌나요.. 여태까지 게임했던 제가 한심하네요
넥슨 탈퇴하고 피파22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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