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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는 아직도 예정중?[2]
1498 랜드마크석준9.16(목)조회 426추천 1비추천 2

1498 랜드마크석준9.16(목)조회 426추천 1비추천 2
아니 피파4 출시한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예정중입니다.
이 말 밖에 할 줄 모르시나요?
이벤트나 패키지는 열심히 만들고 시간 내로 잘 나오면서
인게임 개선은 그렇게 힘든가요?
어제 **cc도 그렇고 지금 민심 자체가 나락직전까지 떨어졌는데.
대체 개발진이랑 넥슨은 유저들의 뼈아픈 심정들을 생각 안하십니까?
제가 게임성이나 방향성에 대해서 장문의 글을 많이 남겼지만.
솔직히 기대 1도 안했어요. 뭐 바뀐게 없으니.
그리고 박정무 그룹장님만 얼굴마담으로 인플루언서들이랑 이런저런 영상이나 찍고.
뭐 소통하는건 좋아요. 근데 박정무 그룹장님이 아무리 영상으로 나와서 소통하면 뭐해요.
개발진들이 바뀐거 진짜 눈을씻고 찾기가 힘든데.
얼마전 개발진들 게시글 남긴거 봤는데.
유저들이 쉽게 이해를 할 수가 없는 정도에요.
지금 대다수 유저들이 자동수비 너프하는걸 지금 최우선시로 생각하고.
각종 버그들 좀 수정하는거 유저들이 지금 맨 먼저 바라는건데.
전체적으로 인게임 체감이라고 합시다.
근데 바뀐게 진짜 없네요.
게임도 점점 방향성을 잃고 노잼인데다가 선수들도 게임을 노잼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심정이니.
보는 시청자들이나 게임 하는 유저들은 진짜 매일매일 답답해요.
풍성한 이벤트 제작하고 이런 부분은 잘 하는건 알겠는데.
저는 솔직히 이벤트 보상 이런거 1순위로 바라지 않습니다.
좋은 엔진과 퀘적한 서버 환경만 주어진다면. 
그거야 말로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는 큰 요소 이거든요.
진짜 각종 버그들 특히 인공지능(ai)가 진짜 너무 심각한 수준인데.
자동수비 왜 너프 안해요. 단순 키보드 유저 때문인가요?
지금 최신 축구게임들이 다 전략수비 택티컬 수비 위주로 바뀐지가 오래됬는데.
피파4는 지금도 아케이드인가요?
지금 키보드 유저들도 자동수비 너프 해달라 이런 유저들도 상당히 많을텐데.
축구게임이 다양한 공격루트를 하고싶은 유저들이 상당한데. 
자동수비만 너프되면 진짜 반이상은 유저들의 민심을 되돌릴수도 있을텐데.
왜 그걸 몰라요? 
멍청한거에요 아님 그냥 무시하는건가요?(생각이 없는게 맞을듯)
진짜 앞으로의 피파라는 게임은 최신트랜드와 최신엔진 시스템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점점 퇴보해질테고 이러다가 진짜 망하는거 한순간 입니다.
제가 다시 한번 또 한번 건의드립니다. 
1. 서버렉 개선을 할려면 우선 인공지능(ai)부분 리밸런싱 해주시고
2. 자동수비 중폭하향 (이거 무조건 해야됩니다. 그래야 **리가 반이상은 줄어듭니다.)
3.  패스 정확도 높여주시고. 드리블 상향해야됩니다.
4. 중거리 감아차기 지금보다 조금더 너프 해야됩니다.
5. 크로스도 더 너프 해야됩니다.
6. 본인이 컨트롤로 수비 성공시 정확도를 높여야 됩니다.
7. 커서 수비시 수비수가 버벅거리는거 고쳐야 됩니다.
8. 골키퍼의 능력치 숫자가 인게임에 명확하게 체감이 되도록 바껴야됩니다.
9.무지성 스루 무지성 컷백 고쳐야됩니다.
10. 매주마다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버그들 영상으로 올라오면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이렇게 10가지 안을 내놓았는데요. 이거 전부 한꺼번에 하라는거 아니에요. 이중에서 매주마다 할 수 있는거부터 조금씩 해 나가시면 됩니다.
이 10가지 안이 그렇게 어려우면 어렵다고 공지에 정확하게 글 남기시고. 
진짜 롤이라는 게임처럼 매주마다 리밸런싱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pes2022랑 피파2022 출시 될텐데. 이런 경쟁 축구게임에 뒤쳐지지 않을려면 최신엔진은 못따올지언정 제가 제시한 10가지만 완벽하게
하신다면 반이상의 민심은 회복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발좀 고쳐주세요.
박정무 그룹장님 고생하시는거 아는데 이럴수록 **(개발진)에게 적극적인 요구 부탁드립니다.
지치네요 이런글 많이 남기는것도 그치만 축구를 엄청 좋아하기에 이렇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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