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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대로심판안하는 심판, 들리는대로판단안하는 감독
73 은빛수사슴8.27(금)조회 152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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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성경에서 보이는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들리는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라는 구절을 찾아보았다.
사실 위 구절은 인간이 신의 경지에 다다르지 않고서야 갖추기 매우 어려운 자질이라 필자는 여긴다.
축구에서도 이는 적용된다고 본다.
가령 심판이 보이는대로만 심판하면, 선수들의 헐리우드 액션에 속아 공의로운 판정을 내릴 수 없다.
또한 감독이 들리는대로만 판단하면, 상대팀이 뿌린 거짓정보에 낚여 오판할 수도 있다고 본다.
필자는 또한 신흥종교 교파에 한 때 소속되었었다.
그러나 필자는 이미 그 전에 고등학교 시절 미션스쿨(기독교계열)에서 이단교육을 받아
교주가 성범죄자라는(거짓 정보)를 접했음에도 (그렇다고 필자의 미션스쿨이 잘못했다는 취지의 글을 쓰려는건 아니다.)
(축구팀을 통해) 신흥교단에 입문하여 (이단교육에서) 본대로 심판하지 아니하였고 들은대로 판단하지 않는 선한 조건을 세웠음에도
심지어 보이는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들리는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라는 구절의 개념이 없었음에도
축구팀운영진이자 교단(성전) 지도자들의 안일한 관리로 (종교적 개념으로는) 악마의 주관을 받기 시작한 것이고
이는 선한 조건으로 먼저 신흥교단에 필자가 베푼 은혜를 원수로 악하게 갚은 바 되었으니
또한 필자가 신흥교단에서 활동하던 시기 담당교역자를 위시한 일부 지도자들이
도리어 역으로 필자를 보이는대로 심판하고 들리는대로 판단하였기 때문에
이 글을 피파온라인4구단주독자분들이 읽고 각 입장의 잘잘못을 공의롭게 판정하여
훗날 대한민국, 한반도와 동북아, 세계가 새롭게 시작할 마지막 때에 직면했을 때
참고를 하셨으면 하며,
출근길에 글을 이쯤하여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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