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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은 있습니다.[2]
100 제이콥토레도8.13(금)조회 338추천 1비추천 0

100 제이콥토레도8.13(금)조회 338추천 1비추천 0
보정이 자꾸 없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보정은 확실히 있습니다. 
저 또한 보정으로 이긴적이 많아서 이 글을 쓰는것이고요. 
제가 보정을 받을때와 안 받을때 차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 글은 제가 겪은걸 쓰는거라 다른 분들은 못 느꼈다고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보통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감독모드로만 거의 돌리고 공경은 3판 이상은 어지간해선 잘 안하는 편이지만
보정을 느낀 이유가 일단 체감 문제가 가장 큰데요. 보정을 받았을때에 체감과 선수 움직임 그리고 보정을 안받았을때에 선수 움직임과 체감이
차이가 크다고 느껴진게 수비의 움직임이 가장 큽니다. 예를들어 보정을 안 받았을때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그냥 달려서 들어올때 수비들이 반응을 잘 안하는데요
보정을 받았을땐 제가 지정된 선수가 아님에도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자동수비가 올라가서 본인들이 직접 뺏고 커서가 옮겨가는걸 볼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상대가 패스하는 과정에서 올라갔던 선수들이 내려오면서 볼을 탈취하는건데 이게 일반적으로 선수들 움직임이 둔하다 싶을땐 볼수없는 움직임들입니다.
반대로 자동수비강화가 될땐 체감상 약간 부드럽다고 해야되나? 선수들 움직임이 좋을때 발동됩니다. 공격쪽 보정을 말하자면 침투 움직임,중거리,몸싸움정도가 있는데요
역시 체감 좋을땐 중원에서 스루패스 한번 길게 넣어주면 굳이 침투 코치를 안 써도 강제로 뚫고 들어가서 다이렉트로 골 넣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때 몸싸움에서 절대 안밀립니다.)
특히 중거리 찰때 상대 선수에 시야나 볼이 가려진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차서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보정을 못 받았을땐 중원에서 스루패스를 강하게 찔러줘도 
침투는 커녕 전방으로 찌르는 패스 자체가 계속 막힙니다. 공격수 몸싸움 역시 상대수비에 맞으면 튕겨져 나오는게 대부분이고요. 
중거리슛 또 한 상대 수비와 거리가 좀 있는 상황에서 찼는데도 상대 수비 몸에 다 맞고 겨우 겨우 중거리 때리면 달나라슛으로 갑니다. 
이러한 체감,보정,핑 부분을 전에 **측에서 선수 컨디션마다 체감적인 차이가 있다라고 설명 했는데요 
솔직히 컨디션 최상인 선수가 3 보통에서 조금 올라간 선수들 포함 컨디션 좋은 상태가 10명이었을때 체감이 그지 같을때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최하로 떨어진 상태나 어중간할때 체감 좋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선수들 컨디션 차이는 없다고 봐요.
특히 저 같은 경우 보정을 받는게 하루에 3판 다 받을때도 있고 1~2판 받을때도 있고 아예 안 받을때도 있긴한데
굳이 말하자면 승격전 올라가면 많이 미끄러집니다. 뭐.. 이건 프딱이가 말하는거라 딱히 여러분이 공감 안 하실수도 있지만요..
이상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겪은 상황으로 따져봤을때 보정은 백프로 있습니다.
(아래 보정 없다라는 글을 보고 빡쳐서 졸린 상태로 글을 끄적여 보았습니다. 글이 엉키는 부분이 많겠지만 간략하게 말하자면 선수들 움직임이 좋을땐 보정. 안 좋을땐     보정을 안 받는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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