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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의 정의 ( 개인생각)[2]rank0432 찰스나라8.9(월)조회 336비추천 0

보정이 있다 없다의 글이 상당히 많습니다.


보정이 있다는 분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보정이 없다는 분들은 니들이 못해서 그런거다라고


포커스를 맞추고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느껴지는게 틀리겠지만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vs1 공경에서 서로 같은 팀 (같은 선수)으로 경기를 한다고 했을때


한팀은 1카팀, 한팀은 5카팀으로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럼 각 팀의 스텟치는 올스텟 강화로 +6, 은카 케미 +2 해서 +8 차이가 나죠.


선수 평균 스텟을 115로 가정했을때 7%의 차이를 보입니다.


근데 게임을 하다보면 7%의 차이가 체감이 되시나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인게임내에서 7%의 차이가 아닌 -7%의 차이를 보일때가 있는것이죠. (선수 컨디션은 동일하다 가정하겠습니다)


문의를  해본 결과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차이를 보일수 있다라고 하는데


일단 시작하고 경기시간 5분이 체 안되도 유저가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애들이 모래주머니 달았구나. 여기서 특히 보정이라 많이들 느끼는것 같습니다.


결국엔 인 게임 랙이라는것이죠.


7%의 차이라는건 엄청난 차이입니다. 하지만 서로 어떤 방해요소가 작용하는지 확실치 않은( 넥슨은 무조건 아니라고만 합니다)


조건 때문에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피파4 오래하신분들 중에 섭초에 농협으로 게임할때랑 지금 토티,토츠로 게임할때랑 뭐가 틀리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레일리 나오고 정말 빠르다 하고 썻었는데 지금 음바페 강화하고 쓴거랑 체감 차이가 많이 있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없습니다. (토티팀 맞추고 썻었는데 토티 음바페가 라이브 6카 테오한테 발리는것 보고 다 갈아버림)


인게임상에서 한판은 느림보고 또 한판은 너무 체감이 좋아서 적응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넥슨에서 정말 인게임 체감을 바로 잡지 않는한


스텟의 비중은 개나줘버리고 그냥 한판 한판 체감 좋기를 기도하는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이만 승급 포기한 즐겜 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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