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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발 봐주시죠? 체감 이해가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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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가 오는 방향으로 수비수 커서 잡고 움직이는데 왜 키보드랑 정반대로 선수가 이동해요?
2. 뒤로 누른상태로 패스를 했는데(심지어 제발 뒤로 주라고 키누르며 유지하고 있음) 앞으로 패스나가서 상대한테 공주는건 왜 그런거에요? 이거때문에 요즘은 그냥 A로 멀리 차버립니다.
3. 바로 앞에 공이 오는데 그 공을 커서잡고 움직여도 가질 않고 상대방한테 가나요? 심지어 때굴때굴 굴러가는 공이며 충분히 잡을수 있는데도 말이죠.
4. 그리고 천천히 오는 그 공을 단지 방향키로 다가갔을 뿐인데 공을 키핑안하고 다가오는 발에 걸려 튕구거나 상대팀한테 공넘어가는건 어느동네 축구게임 컨트롤인가요.
대체 어느 축구선수가 느릿느릿 다가오는 공을 못받아 그걸 딴곳으로 튕기게 만드나요?
5. 대체 스페이스로 태클 하는건 얼마나 몇초뒤를 예측하고 눌러야 반응을 하나요? 그리고 그 반응의 시간은 왜 천차만별인가요?
6. 현재 공중볼 뿐만 아니라 땅볼 이던 다 S키로 패스치려해도 커서 풀리는 현상있는건 알고있나요?
7. 요근래들어 중거리와 크로스가 다시 원복됬단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서버 패치 감당이 안되서 몰래 롤백한건 아닌가요?
8. 선수 좋으면 당연히 좋다. 네 인정합니다. 그런데요 왜 퍼스트터치시 반응이 똑같은 선수한테 동일하게 패스를 받는데 판마다 트래핑이후 동작까지의 시간이 다다른건 무슨 이유인가요? 어떨때는 트래핑 이후 그냥 딜레이없이 바로 움직여지고 어떨땐 트래핑 이후 S를 눌러놔도 1초이상 버벅하다 상대 수비한테 공뺏깁니다.
9. 특정 상황에서 패널티 박스안 가끔 E키 안누르고 호날두로 와리가리 걸어가봅니다. 근데 상대수비수가 배리어 처진 것마냥 올랑말랑하다 반대로 이동하더군요. 그리고 전 느긋하게 골을 넣게 됩니다. 이 상황은 반대로 저도 게임하면서 많이 겪구요. 
10. 못하는 판은 내가 정말 못하는구나 납득하며 게임할 때가 많습니다. 정말 잘하는 상대만난 판은 아 이사람은 찐이구나 싶구요.
근데 대체 난 상대한테 몇번을 태클 성공했음에도 상대는 그 공 소유권을 끊임없이 유지시키며(세컨볼이든 뭐든) 골을 만들어 냅니다. 뭘 잘못한거지 싶어요.
예전엔 화가나다 웃음만 올라옵니다.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 왜 상대가 슛쏜걸 난 몸으로 막았는데 그게 어떻게 윙쪽의 상대선수에게 공이 물리적으로 이해가 될수 없는 각도로 튕겨나가고. 그 상대선수가 크로스를 올립니다.
그리고 헤딩 골을 넣습니다. 심지어 경합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그 선수가 질금질금 박스 안쪽 라인 타고 들어옵니다.
들어올 것을 분명 알고 있습니다. 방향도 어느정도 예측하고 상대선수가 올만한 곳으로 수비를 이동시키려 합니다.
근데 이동이 안됩니다. 그저 제발 제발 좀 하면서 애원할 뿐입니다.
이런 상황들이 한두번이던가요? 게임은 해보시고 계신가요?
- 기존 선수 드리블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높은 곳 올라갈 수 있는 것 압니다.
하지만 선수자체의 고유 움직임 & 오프더볼 움직임, 체감 도 분명 선수가격이 형성되는 곳에 영향을 주고 있을 텐데
근데 왜 매경기마다 그리고  전 후반마다 다른 선수로 게임하고 있게되나요? 이거 피지컬만 고정된 랜덤스텟 11인 vs 11인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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