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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글rank0102 이것게임이냐7.29(목)조회 563비추천 0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피온4는 유저와의 약속을 수 차례 어겼으며, 유저와 회사의 소통이 '전혀' 안되는 게임임을 인지함.

1. 피온4는 총괄 디렉터가 공식홈페이지에 공지영상을 올려 아이콘을 <엔드컨텐츠>라고 설명함. 
  다른 유저분들께서 프리미엄 아이콘의 출시가 방법이라고 하셨으나 개인적으로 이는 유저기만의 끝이라고 봄. 앞서 말했듯 게임의 총괄 디렉터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지한 내용을 손바닥 뒤집 듯 말 하는 것은 최악의 판단 그자체라고 생각.

2. 아이콘의 몇 선수(에우제비우,레이카르트,우고산체스 ....)를 제외 하고선 가격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을 보인다.
  물론 에우제비우와 우고산체스 레이카르트 등 가격이 높은 성능아이콘에 해당하는 선수가 실제 축구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렇다고하여 제라드,바조,베르캄프,라울,이에로 등등의 선수가 유저들 사이 썩은 아이콘 이라는 호칭으로 불릴 만큼 실축에서 활약을 보이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3. 아이콘 선수들이 가진 오버롤을 따라잡는 시즌카드가 등장. 
  농협시즌>TT시즌>LH시즌>MC시즌으로 적폐시즌이 흘렀고 MC시즌 뒤를 이을 새로운 시즌이 분명 나올 것. 문제는 이미 MC시즌이 가진 성능이 아이콘 보다 좋다. 이대로 다음 대장 시즌이 등장하게 된다면...? 이후는 모두가 예상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심지어 지금 출시 된 선수들 중에서도 이미 아이콘보다 특정 수치가 높은 오버롤을 가진 카드가 존재한다.
(필자는 토티/토츠시즌을 일반 시즌과 다르게 특수시즌이라 생각함. 이러한 특수시즌이 아이콘과 비견되는 것에 있어서 불평하지 않지만 최소한 아이콘의 성능이 토티토츠 아래여선 안된다고 생각.) 

4. 아이콘 재평가가 되면 이적시장 경제가 흔들린다? 
  물론 아이콘 가격이 상승하고 수요공급이 흔들릴 것이다. 이에 따라 타시즌의 카드들이 수요공급 체계가 흔들리고 가격변동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기준에선 이러한 리스크는 지금까지 게임설계를 더럽게 못한 회사의 책임이라 여겨진다. 
  새롭게 출시할 시즌카드의 오버롤, 급여 측정에서 과금 유도를 위해 무리하게 높게 측정 한 점에서 아이콘의 재평가는 같이 이루어 졌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지금까지 방치한 탓에 게임의 엔드 컨텐츠는 버러지가 대다수인 특정 몇몇 선수들만 살아남은 컨텐츠가 되었으며 유저들은 아이콘을 더 이상 우러러 ** 않게 되었다.
  또한 피파온라인4는 이미 수차례 패치와 새로운 시즌예고를 통해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군 경험이 많은 게임이다. 심지어 실제축구에서 특정 선수가 잘한다면 그 선수의 오버롤이 오르지 않아도 가격이 수직상승하며 못 할 경우 다시 수직낙하한다. 게임 특성상 가격변동의 가능성이 많은 점에서 아이콘 재평가로 달궈질 이적시장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결론. TKI시즌에서 말도 안되는 오버롤을 측정 및 부여 한 점에서 실축에서의 선수가 가진 퍼포먼스를 확대해석이 가능한 점을 보여 준 바 아이콘에서도 충분한 확대해석을 통한 상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이콘 시즌은 엔드컨텐츠임과 동시에 '아이콘'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그 선수를 활용함에 있어 선수의 특색을 살린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어야 하며, 강한 임펙트가 되어**다. 위에서 언급했듯 피파온라인4는 축구선수가 가진 능력을 확대하여 선수에게 스텟을 부여한 기록이 있음에 따라 충분히 아이콘 카드에 속한 선수들도 확대해석 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1)약발 > 히바우두의 약발 / 제라드 약발 등등등...
2)스텟 조정 > 크루이프 몸싸움 / 바조 중거리 등등등...
3)특성 조정 > 제라드 - 패스마스터 등등등...
(선수 본연의 키와 몸무게 등 을 바꾸자는 것이 아님을 밝힘.)

을 통한 아이콘 시즌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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