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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앞으로 개선할 것들 5가지[2]
235 문별이누나7.23(금)조회 360추천 3비추천 0

235 문별이누나7.23(금)조회 360추천 3비추천 0
피파를 3년 가까이 하는 키보드 유저로 본캐 230억 부캐 50억을 하면서  3년 동안 항상 한달에  공식경기를 거의 150판 했던 축구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이제는 피파에 점점 정이 떨어져서 겜을 삭제하고 이제 쉬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동안의 정이 있어서 박정무씨가 볼 일은 없겠지만 이벤트, 패키지 이러한 것은 뭐 돈벌기 위해 뭘 해도 어차피 안  살거니까 상관은 없는데 인플레이 상황에서 좋아져서 다시 돌아왔을 때는 피파 플레이가 괜찮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적고 갑니다.
1. 헤딩 경합 때 s를 누르면 경합을 하지 않고 커서 변경
이게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있어서 이런 사소한 하나하나가 정말 ***게 만듭니다.
호날두 같은 애들로 분명 헤딩을 딸 수 있는 상황에서도 헤더 경합을 하지 않고 커서가 변경되어 헤딩 경합을 시도조차 하지 않아 상대에게 볼소유를 내주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것이 공격 상황에서 생기면 공격권을 잃어 나의 턴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수비상황에서는 이 헤더를 못 따냄으로써 위험한 상황이 자주 나타납니다.
이런 것처럼 이러한 사소한 문제가 게임에서는 매우 큰 스노우볼이 굴러서 실점을 하고 게임을 지게 된 경우 정말 게임에 대해 화가 많이 납니다.
2. 속도 보정, 몸싸움 보정
제가 2년 가까이 레알을 하면서 항상 호날두 베일 벤제마 이렇게 써왔는데 이정도 공격수들면은 피파에서 최고수준의 공격진인데 풀백들한테 순수 속도싸움 아니면 달려갈때의 몸싸움에서 질 때 이럴 때 정말로 피파에 대해서 매우 많은 욕이 나옵니다. 
어제도 이러한 경험을 했는데 지금 능숙한 몸싸움을 달고 있는 lh 5카 호날두를 쓰고 있는데 사이드에서 쓰루 패스를 넣고 호날두가 그걸 받으러 가는 상황에서 4~5년 가까이 축구를 즐겨보고 하는 사람으로써 판단하기에 충분히 호날두가 버텨내고 달려가서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적폐인 테오랑 붙어서 지면 인정을 하겠는데 tb 6카 다르미안이 호날두와 붙어서 능몸을 붙은 호날두를 밀어내고 볼을 가져가는 것을 경험하고서 피파에 대한 정이 뚝 덜어졌습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속도 싸움에서도 분명히 속력이 20~30 가까이 차이나는 상황에서 둘이 거의 동시에 출발한 상황에서 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분명 축구게임에서 보정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그건 능력치가 낮은 선수들에게만 해당이 되어야 하고 80이상 이런 능력치에 대해서는 당연히 능력치에 따른 겝을 당연히 주어서 내가 능력치의 차이에 대한 체감이 될정도로 해**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야 굴리트, 호날두, 등을 가진 대장팀을 할 때에 풀백에 대해서 능력치에 대한 체감을 하여 저급여 풀백을 하는 것을 막고 밸런스 있는 팀을 만들게 하여 
게임에 대해 더욱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3. 축구게임의 메타
 3년 가까이 피파를 하면서 정말 많은 메타를 만나왔습니다. 옛날 팀컬러가 없던 시절 양쪽에 발빠르고 크로스 좋은 윙어를 두어서 크로스만 올리면 골이 되던 시절, 
현실에서는 1시즌동안 3~4번 나올까 말까하는 원더골이 피파에서는 한경기에서 2~3번이 나오던 시절, 지금은 뭐만 하면 qs zw를 하는 ** 침투메타 등 수많은 메타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축구게임에서 게임으로써 메타가 존재할 수도 있지만 그 메타만을 사용하게 하는 게임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메타는 당연히 존재하는 것이고 그 메타와 섞어서 나의 플레이를 만들도록 해야하는데 지금은 이 메타에 나의 플레이를 맞추는 상황이 항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메타와 상관없이 제가 원하고 하고싶은 전술을 이용하여 플레이를 하고 싶은데 결국 전술이라는 벽에 막혀 이기기 위해 523을 쓰는 등 나의 플레이를 포기하고
이 메타에 따라가게 만드는 것이 현재의 피파입니다.
저는 챔스 3연패 당시의 레알을 정말 좋아하여 그러한 전술을 쓰고 싶어 아무리 노력해도 수비형 미드필더인 카제미루는 후방대기에 공1수3을 해도 공격 때 계속 올라가고 전방 압박을 절대로 안되고 많은 것들에 부딪혀 결국 포기하고 메타 따라 523 침투 메타에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처럼 실축을 게임에 반영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피파에서 하려고 하지만 결국 메타에 가로막혀 포기하게 되고 피파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포기하고 피파를 접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저는피파를 정말 좋아하여 지금까지는 계속 이어왔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것이 계속 되면 결국 많은 사람들이 접게 될 것입니다.
4. 패스 미스(키보드 유저)
축구에서 공격 지역에서의 패스 미스는 역습으로 이어지고 수비 지역에서의 패스 미스는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요새 피파를 하면서 답답하고 화가 나는 부분은 바로 이 패스 미스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약발 2에 패스 능력치가 안 좋아서 패스미스가 나는 것이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라고 생각하면서 이해를 하겠지만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요새 겪었던 문제로 토니크로스와 같은 패스 능력치가 121정도 나오는 선수가 패스 미스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분명히 앞 방향키만 눌러서 패스를 했는데 도대체 왜인지 모르게 전혀 관계없는 옆으로 패스를 하여 상대 선수에게 패스를 하여 골을 먹히는 상황이 여려번 생겨서 이것 또한 남아 있던 정을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플레이 스타일이 수비할 때에 선수를 데려다가 상대가 패스할만한 위치에 미리 가서 패스 할 곳을 끊어내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하여
 빌드업 상황에서도 그러한 것을 생각하여 항상 선수를 보고 상대가 뺏을 위치에 없다고 판단 할 때만 패스를 하고 아니면 볼을 가지고 운반하는 플레이를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토니크로스는 시즌 패스 성공률 90%가 어마어마한 선수가 나는 분명히 앞으로 눌렀는데 패스 미스가 낫다는 것은 토니 크로스의 패스가 안 좋다는 것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도 없는 패스 미스를 게임이라고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5. 말도 안되는 중거리
해외축구를 보면 대부분의 중거리 슛은 박스 바로 밖 근처에서 대부분이 슈팅을 하고 콤파니의 중거리 골과 같이 아주 극소수만이 거리가 있는 상황에서 원더골이 나옵니다.
하지만 피파에서는 현실과는 상관없이 게임이라는 이유로 게임 초창기부터 말도 안되는 슈팅이 들어가던 때를 지나 지금까지 아무리 슈팅에 대해서 패치를 했다고 하더라도 말도 안되는 중거리 능력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진짜 축구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현타가 온적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할 때는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이것도 말도 안되는 중거리니 결국 게임빨로 넣은 것이라 참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비현실적인 것을 최대한 줄여서 정말 내가 의도한 대로 만들어내서 골을 만들어내는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되길 바랍니다.
인게임을 하면 이것보다 고칠 것이 훨씬 많긴한데 일단 기억나는 것이 이것밖에 없어서 이것만 적어보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할 때는 이 말한  것들에 대해서만이라도 고쳐지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정무씨를 비롯한 넥슨분들은 뭐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하는 짜고 치는 것, 뭐 플레이어들과 소통한다 이렇게 보여주기 식으로 하고 
고치는 것은 전혀 없는데 정말로 소통을 할 생각이 있다면 자유게시판에서 고쳐**다는 것에 대해 정말 많은 의견이 있는것을 모아서 그에 대해 알아보고 하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소통이 될 것 같네요.
아니면 피파3때 부터 하던 피파에 미쳤던 감스트가 피파를 접고 롤로 갈아타듯이 수많은 사람들이 점점 빠져나가고 피파는 유저들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럼 저도 롤하러 갑니다. 
행복해지러 갈께요~~ 수고하세요 다음에 뵈요
아참 , 해주실 수 있으면 피파 아이디좀 삭제 해주세요 제 손으로는 아까워서 못 지우겠는데
넥슨에서 행복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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