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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온라인4 문제점 그리고 대책 [13] 트로피5.20(일)조회 4,121비추천 1
우선 칭찬 몇가지 하고들어감.

개인적으로 피파3보다 재밌는거같음.

기존의 ec드리블이나 q부에 찌들어있던, 온라인게임상이기때문에 너무나도 당연시여기고 가능했던

짜꼬리? 얍삽? 하다고해야하나, 예전피파 바페같이 필수적인 요소들이 어느정도 사라지고

아주기본적인 기초드리블,패스에 좀더 중요시여기고 센스플레이가 더 필요로한것같음 전체 게임운영에

기존피3에서 크로스헤딩으로만골넣고 , 잔개인기로만 넣었던애들은 불쾌해할수도있음.

그리고 골대를맞는행위, 자책골, 크로스올린게 수비맞고 들어가는행위, 등 다양한 현실적인 변수들이 상대적으로 피3보다 더많이 발생하는거같은데

갠적으론 재밌다고봄.

쉽게얘기하면 피3에선 랭커와 내가 100판붙으면 100판다질것같았지만 피4는 내가 적어도 2~3판은 이길수있을것같은느낌?(물론어렵겠지만)


그리고 디자인측면에서도 뭔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느낌이듬. 근데 약간 오픈준비하다가 급하게 내놓은느낌남.

건물로치면 아파트 벽지만 하고 몰딩이나 이런거안하고 가구도 안들여놓고 새집느낌? 그냥 허**판?..같은

뭘로 채워넣느냐가 관건일듯.

지금부터는 문제점임



1. 채팅시스템 차단

- 순위게임같은경우 이제는 무승부를해도 점수를 1점 주기때문에,
양팀이 무승부만 해도 서로 승급하는경우 시작과 동시에 ㅁㅁ? ㅁㅁ ?하면서 합의보고 게임안할가능성도있고,
초반에 3~4연승을 해서 승급이 거의 기**실화되면 채팅으로 상대 농락하거나 협상할수도 있으니 차단하는게 맞다고봄.
그리고 게임에 오로지 집중할수있어서 정말 공식경기같은느낌이 듬.

하지만문제는 친선경기/초청경기에도 막았다는게 문제. 
여긴 진다고,이긴다고 뭐 점수를 얻는것도아닌데, 친구끼리,혹은 가볍게 아무사람이랑 랜덤매칭하는것에도
채팅을 막음으로써 소통을 원천봉쇄당함을 느낌. 결국 이는 부정적 영향을 끼칠것으로 판단.

대책 : 채팅시스템은 친선/초청경기에만 허용

2.너무도 부족한 컨텐츠

- 피파1~3에서 분명 수년간 분석했고 컨텐츠 개발을 했음에도 
클럽,팀플경기,토너먼트 같은 시스템들이 너무 없음. 게임만 놔두고보면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게임같음.
팀플레이는 피파온라인의 묘미고, 난 갠적으로 피파1?이었나 토너먼트 8명이서 우승까지 토너먼트 하는거 되게 재밌고 스릴있었음.
또한 클럽은 모든 장르의 게임에 거의 필수요소로 여겨지는데, 왜 바로 안했는지 의문

대책:팀플을 일단 당장 2:2라도 만드는게 시급하고, 토너먼트 시스템 도입했으면좋겠음.
다만, 토너먼트 같은경우 지면 바로 빡쳐서 나가는게 당연한데, 사실 승자입장에선 진사람들이 4강,2강,우승까지 관전하면서
카타르시스나 나르시시즘을 느끼는게 더 뭔가 좋음 ( 그래서 관전을 하면 경험치라던가, BP를 어느정도 보상해주거나 누가 이길지 맞히게 해서 상품주는식으로
하면 더 재밌을것같음 <- 합법적 토토 ㅇㅈ? ㅈㄴ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
클랜 시스템같은경우도 좀 오픈형식으로 서든 클랜전처럼 좀더 가볍게 할수있게 만들고 용병식으로 땡겨쓰는거 허용하게 하는것도 재밌을것같음.

3.BP보다 빨리풀린 카드들

- 이것은 가장 허점으로 생각.
무슨 게임 하루만에 피파3에서 만져**도 못한 굴리트,발락 등 선수가 뿜뿜나옴( 물론 이전유저한정이고,피파3에서는 선수들 능력이다른건암)
하지만 이것들을 커버칠만큼의 BP가 뿌려져있지않음. 결국 뽑힌선수들만 사용해야하고, 내가 원하는선수를 기용하는것은 사실
빡현질 아니고서야 불가능. 미래를 한참 기다려야함. 거의 피파4에서 선수들 강제로 주고 이걸로해란샘임.

대책:지금 레벨업당 주는 BP ,만원~5만원 장난하냐. 이거부터 보상을 늘려서 BP를 많이 뿌려야하고
각종 이벤트 등으로 (강제옐로우이벤트를하던가) BP를 유저들에게 많이 뿌려서 거래가 왕성하게 만들어야함.

4. 강화 / 수수료 문제

- 강화 필자도 몇번해봤는데, 물론 고가치의 선수들 5풀게이지 박으니까 거의 대긴대더라.
근데 확률도 오픈아직 안했고, 너무 허술함. 뭔가 좋은선수들을 기존 피파3의 스태프재료맹키로 박으니까 현타도 **오고
손해보는느낌 ** 강함. 어떻게보면 기존의 같은선수 2개보다 더 좋은듯 해보였지만, 사실은 더 많은 재료를 필요로함

그렇다고 이적시장에 가져다 팔자니 넥슨부모안부를 묻고싶게만드는 수수료 %
무슨 살짝 과장해서 말하면 200만원에팔면 반을 수수료로 가져가는 도둑놈심보
이러면누가 거래하고싶어함. 결국 강화에 꼬라박게되고, 고인 게임이 되는거.

5. 결국엔 비슷비슷한 스쿼드

- 피파3에서 내가 갠적으로 싫어했던 점인데, 결국 스케팀, 월레팀 하면서 개개인의 개성,팬심보다는 반강제로
피파에서 추구하는 선수들을 써야함. 이기기위해선 , 솔직히 강화로 넘을수있다하지만 강화보단 애초 오버롤이 좋은선수들이
압살하는게 팩트. 결국 피파3같은경우 06비에이라,굴리트,호카 등 거의 반 필수로 이기기위해선 넣어야하는선수가발생.
피파4도 보면 발락/호날두/메시 이렇게 3대장 맹키로 이기기위해선 거의 박아야하는애들이 생겨버림

현역으로 뛰는 선수들 팬심으로 사서 키워서 이기긴 ㅈㄴ힘들게만듬

대책:뭔가 강화를 했을때 좀더 시너지를 줬으면 좋겠고, 선수를 커스터마이징,육성할수있는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

6. 급여시스템

 -이건 잘만든거같긴함. 어느정도의 공정성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것같아 좋음.

하지만 200은 교체진까지 생각해본다면 터무니없는 숫자임. 220~240까진 생각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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