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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와 인플루언서들의 문제점[1]
237 비매너는쓰레기7.10(토)조회 266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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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수 능력치
클래스 출시때 1카 의능력치는 100% 의 능력치 즉 유저들이 생각하는
그선수의 능력을 보여주는 상태어야 하며
강화가 될수록  110% 130% 등의 스탯 상승의 체감이 와**다.
But 그러나 실제로 애초에 1카의 능력치는 50~60% 상태로 출시 된다.
즉 여기서 체감의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선수의 움직임 이나 능력이 구현이 반토막이 나잇다는것.)
그리고 은카 이상 즉  최소 수십억 이상의 bp 를 사용해야 그제서야 100% 정도 즉 1카 상태에서 가져야할 체감이 나온다.
이것은 넥슨이 강화시 상승되는 체감을 구현할 능력이 없거나 혹은 피파 3때처럼 120 롤  규칙같은  꼼수를
또다시 걸리고 싶지 않아  머리를 굴린 결과라고 보여진다.
결국 자신들이 강화로인한 스탯의 체감이나 꼼수를 부리는게 걸리는것이 두려워 출시때부터 디버프 를 주고 
강화로 인한 원래 체감 회복의 방법으로 피파 4에서 방법을 선회한것.
동시에 소위 인플루언서들이  선수 체감 평가 방송을 통해 최소 은카 이상되어야 한다는 이런 식의 말이 나오는것이 
그 에 대한 반증. 
필자는 이런 것들이 인플루언서들과 넥슨의 모종의 커넥션이 의심되는 상황.
강화를 하거나 강화된것을 사라 는 식으로 유도하는 일종의 현질 유도 상황이라고 보여짐.
(진짜 그선수를 체감하고 싶으면 ,,, 이라는 선동이지..)
2. 인플루언서 로서의 책임감 혹은 양심의 부재.
한게임의 인플루언서들이라면 그게임의 대한 장단점을 평가 하고 컨텐츠 혹은 캐릭터 선수 시스템 서버상태 운영 에 대한
전반적인 비평이 이루어져야 하며, 또한 그것을 개발진이나 운영 담당자 에게 가감없이 전달하고 유저를 대신해 확실한 방안 도출을
할수있도록 노력해야 하는것임.
이것은  인플루언서들이 시청자 혹은 유저들에게 별풍 이나 구독 좋아요 를 받는 이유 이기도 하다.
그런데 현재의 인플루언서들을 보면 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는 이런 이기적인 논리로,  회사의 이쁨도  유저 시청자들의 지지와 후원도
다 받고 싶다고 한다. 
이것은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것이다.
서로 상반되는 양쪽의 지지를 얻고 싶다면, 그것자체가 모순이라는것이다.
혹은 누군가 인플루언서의 수명을 거론하고 뽑아먹을 만큼뽑아먹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멍청한 생각이다.
어느 직업이든 그 들이 속한 곳에대한 직업적 소명과 양심 을 지킬 의무가 있다.
인플루언서들이 게임을 분석하고 컨텐츠를 꾸리는것도 그들의 의무이지만
게임사의 잘못된첨과 책임 회피 혹은 유저 탓으로 돌리는 모든 행위에 대해
해당 담당자에게 다이렉트로 딜미터기가 터질정도로 지적하는  의무도 있다는것이다.
그런 책임감도 없이 오로지 돈만 생각한다면,
그 인플루언서는 구독자 유저를 돈으로만 생각하는것이고, 실제로 해당 게임을 그리고 유저를 시창자를 자신의 재산으로 생각하는것이 아닌
호구로 생각 하는 인간이라는것을 스스로증명하는꼴이다.
누군가 잘되길 바란다면  좋은말도 쓴소리도 해야할땐 해**다.
넥슨의 광고와 지원도 받고싶고  유저와 시청자도 놓칠수 없다면.
박쥐와 다를게 뭐가 있는가.
자신들의 직업적 소신과 사명이 뭔지도 모르고,
먹고 살아야 한다는 그런 것이 최우선이라면, 인플루언서는 그만두고 
당장나가서 일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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