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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온5는 안나옴.[3]
65 FriarRR106.24(목)조회 530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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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재임.
피파 DOS시절부터 했음.
피온은 거의 하지 않지만,  어린 조카가 이걸 좋아함.
그래서 가끔 함.
오래했다고 게임 고수라고 말하려는 게 아님.
난 AI-PC랑만 오래 했을 뿐더러, 즐기는 유저였고 
오래 했기에 게임의 특성을 잘 암.
지인들이 한 때, 게임을 만드는 유명 개발자들이었음.
옛날에는 매니아 틱한 게이머는 끼리끼리 모였고, 많지도 않았음
현재의 피온은 그래픽의 택스쳐와 일부 그래픽 소스를 제외하면 피파 14-16 수준이며,  AI는 기존 시리즈 수준이 아님.. AI는 09보다 못함.
단언하는데, PC패키지 기준의 AI엔진을 절대 쓰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자체 개발한 썩은 AI엔진이거나, 어디 모바일 엔진을 가져와 잘못 컨버팅 한 느낌임.
AI는 깨* 쓰래기임.  엑박 피파 09보다 한참 못함.
중국산 짭퉁 게임  AI수준임.
물리엔진 또한 한참 구버전 수준임.
이것의 바탕은 한국 피온을 즐기는 유저의 게임성을 졸라 낮춰보는 데서 나옴.
이거 진실임. 
그동안 EA는 한국 시장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한국 시장을 **치 봤음.
한패 카페를 패쇄 압박도 했고, 한글화 요청도 거절을 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한글화를 몇개 해줬음.
일본어 중국어 조차 오래전부터 다 지원해 줫는데.
말로는 포장을 하지만, 이는 말 장난임.
이것은 상당히 오랫동안 퍼져 있는 루머이며, 해외 쪽에서 나온 루머임. 국내 카더라 아님.
심지어 피파 21-22-23 이렇게 나오는 타이틀도 언젠가는 온라인으로 대체 된다는 말이 있음.
이는 상당히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루머임.
매년 피파의 패키지의 구매는 꽤 좋은 수입원임.
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있음.
패키지 수입보다 카드깡 수입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는 추세라는 거임.
1년에 한번 내놓아야 하기 때문에 점점 급조한 티가 나고, 버그나 자잘한 문제가 늘어나며, 급격한 게임의 발전을 기대하기 힘듬.
그리고, 모든 나라가 그 혜택을 누리기 힘들고, 동남아나 일부 경제력이 떨어지는 국가는 즐기기 힘듬.
현재 PC버전의 피파가 수익이 좋지 않음.
현재 피파패키지의 수입은 게임기에서 거의 다 나옴.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피파가 온라인 시리즈를 계획 중이라는 루머가 꽤 오래 전부터 돌았음.
기존의 EA는 피망/넥슨이 했던 피온에 상당히 부정적이었음.
게다라 기존에 피망/넥슨이 해왔던 피온은 무조건 피파 콘솔/패키지 버전들 보다 확연히 차이 날 정도로 떨어져야 함.
그 이유로, 인 게임 제작을 EA가 하더라도, 피파 본 타이틀을 제작하는 핵심 인력을 쓰지 않음.
그런데, 중국 동남아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이러한 시장이 돈이 되기 시작,
 넥슨의 피온4가 생명이 끝나면, 가장 유력한 다음 타자는 텐센트인데,  중국의 게임 업체들이 아직은 유럽/미국 쪽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임.
현재 텐센트의 자금력이 넘사벽임.
EA 또한 최근 수익 구조가 나빠지고 있고, 점점 히트 타이틀이 줄어감에 따라, 피파 온라인 버전을 새로이 자신들이 하는 것을 고민 중임.
넥슨도 생각을 바꿔야 함.
강화 몇 강 몇 강으로  돈 벌어 먹던 시대는 이제 지나갔음.
30년이나 된 상술을 뇌를 운동도 시키지 않고,  아직도 써먹고 있으니 모든 사건의 원인이 되는 거임.
억지로 쓸모없는 시간을 계속 보내게 만들어서 동접을 유지시키려 하고
필요 없는 카드의 종류를 너무 많이 싸 질러 놓고, 선수 특성이라고는 1도 없는, 리얼하지도 않는 마음대로 넣은 구라 능력치의 카드들을 남발해서
결제만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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