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유저들이 공감할거 같아서 적어봅니다.[4]
648 GYG쇼방6.22(화)조회 196추천 3비추천 0

648 GYG쇼방6.22(화)조회 196추천 3비추천 0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유명 BJ 그리고 프로선수들 박정무 파트장 이렇게 모여서 아이템을 동시제작 한적이 있었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그 아이템을 만들고 확실히 사람들이 현질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아이템에 대한 민심이 좀 회복 됐다? 
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넥슨 EA개발진들이 프로선수들과 같이 체감에 대해서나 슛, 자동수비, 이런저런것 좀 같이 수정을 하면 좋을텐데..
공동으로 수정을 하게 됀다면 랙이니 버그니 그런 얘기는 나올 수 있지만, 분명 체감에 대해서는 몇 마디 안 나올 거란 말이죠..
프로선수들은 EA개발진들 보다 게임을 많이 하고, 유저들이 많이 쓰는 선수들에 대한 움직임이나 전체적으로 좀 조율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야 민심이 좀 더 완화 될텐데.. 왜 이런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건지 아니면 자존심 때문에 체감도 모르는 본인들이 직접 만지는 건지.. 아니면 
프로선수들한테 들키면 안되는 프로그램을 실행을 해서 그런건지.. 참 알 수가 없네요.
넥슨은 수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아이템 확률이나, 강화 확률, 이런 것에 좀 수상한 점을 많이 느껴요.. 공개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유저들은 넥슨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죠..  
얼마전에 넥슨에 컨디션에 따른 선수들 스텟이 궁금하다고 했었는데.. 관계자들 쓰는 단골멘트가 나오더라구요.
내부 4정상 공개할 수 없는 부분이니 양해 바랍니다.
만약 간담회가 열린다면, BJ분들은 시청을 했으면 하는 것도 있습니다. 
간단회 영상 보신 유저분들은 아시겠지만, 신보석 선수를 제외하고 명쾌하거나, 논리적인 질문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그 분들이 아주 적게 참여하고, 정말 유저대표가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끝-
 
아. 그리고 자유게시판 글 등록하기 버튼 원래 남색 아니었나요? 취소랑 바뀐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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