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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은 현질을 유도한다
1044 KirstenDunst6.19(토)조회 188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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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렉 , 키렉, 버그 등으로 인한 인게임에서 쾌적한 플레이 저하 요소들 누구를 위한 것이냐??
다 넥슨을 위한 것이다.  위와 같은 저하 요소들이 많을 수록 유저들은
자신의 게임 플레이 또는 선수들에게 의문을 품게 되고
각종 유튜버들의 영상 컨텐츠를 찾아보게 만들고 
새로운 선수 구매 욕구를 불러온다.
새 팀 새 선수들로 잠시나마 매끄러운 플레이를 하지만 
단 일주일 만에 다시 이전과 같은 성능을 볼 수 없다.
왜냐??  서버렉, 키렉 등의 저하 요소로 다시 플레이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또 다시 선수 문제인가? 라는 착각을 만들어 유저들은 결국 현질을 하여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다.
1주일간의 루틴 ,  무한 반복, 똑같은 버그, 오류  지연되는 개선 사항들...
넥슨은 그런 회사이다. 돈을 벌기 위해 확률 조작도 서슴지 않는 넥슨,  피온3 때무터 2차례 백서버라는 전무후무한 사태를 일으키고
피온4에 와서는 더욱 심해진 확률성 아이템, 강화 시스템 이 모든 것이 다 오로지 돈을 위한 넥슨의 운영 방식..
20년 넘게 게일 회사를 운영하는 넥슨이 이러한 사실을 모를리 없고 고의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개선 되지 않는 근본적인 서버 문제 ... 과연 섭종때까지 개선 될까?????? 절대~ 안된다. 아니 일부러 안 한다.
인게임 플레이가 매끄럽고 원활하게 잘 이루어 진다면 오직 오버롤에 차이로 인한 성능이 눈에 띄게 나타나야 하는데 이 부분 또한 명확하지 않고
새 시즌 출시 때마다 귀신 같이 성능이 저하하는 현상도 또한 유저들의 소비심리 , 현질 욕구 즉 넥슨의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   
만약 **쇼케이스 까지 하면서 자신만만하게 시 부렸던  6월 24일의 대대적인 패치로도 이러한 문제들이 개선되지 않으면 
유저들이 일어나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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