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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4
224 chan토트넘6.8(화)조회 367추천 0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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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내가 아이콘을 위해 참고 참았다. 어쩌면 2500개 짜리 교환을 하면 더 좋은 게 나올지도 모른다. 나는 아니다. 아이콘만 바라보고 6개월동안 참았으니까
나는 아침 7시50분에 일어났다. 이 날 만을 기다렸지만 걱정 반 설렘 반 이었다. 나는 5억 짜리가 뜨는 건 당연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에펜베르크나 필립 람,지단 같은
100억을 뛰어넘는 아이콘이 나왔다.나도 그렇게 뜨길 원했지만 아니었다. 나는 더부르가 뜰 것을 대비해서 레반도프스키 4카나 티모 베르너 6카를 도전할 생각이었다.
그 뒤로 더부르가 떴다. 나는 그자리에서 울뻔 했다. 그치만 울음을 참고 아이콘을 보기 위해 도와준 삼촌한테 전화 했다. 나는 울고 싶었지만 울음을 애써 참았다.
더부르가 뜨면 나는 레반도프스키 4카를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레반도프스키 4카를 도전했다. 붙었다. 나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다른 날이었다면 소리를 질렀겠지만 더부르가 나와서 슬픈 상황 이었다. 이러면 10억 짜리 아이콘 먹은 것과 다름 없다. 6개월이면 BP150억은 모았다. 6개월동안 모은 것이 10억이다.
피파를 접을까 생각 했지만 피파를 접는다고 해서 할만한 게임이 없다. 레반 4카를 붙였을 때는 넥슨이 나를 위로해 주는 것 같았다. 이걸로 만회 했으니 피파를 접진 않겠다.
한 번 더 트로피 샵이 있다면 한 번 더 도전 할 생각이다.
보낸 사람:chan토트넘                                                                  받는 사람: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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