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0 IllBeFine5.24(월)조회 267추천 3비추천 0
- 그들은 유저들의 아군이 아니다. 절대.
인벤에서 자유게시판에서 누워있다고 몇몇 BJ들이 유튜브에서
유저들의 입장이 마치 자신의 입장인양 떠들어 대고
박정무가 뭘 했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호응하는 스탠스를 보이고 있지만
그들은 결코 우리 일반유저들의 아군은 아닌듯 싶다.
유튜브 내용을 자세히 보면
체감개선, 보정, 모멘텀, 렉 이런것들이 유저들의 주된 눕는 이유가 아니라
결정적으로 이번  페이백에서 라이브에서 백만단위의 것이 나왔기 때문이라는걸
아주 장황하게 늘어놓더라고.
체감에 대해선 인게임내에서의 문제에 대해선 크게 다루지 않고
마치 유저들이 페이백에서 좋은 선수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더라고
결국 관전 포인트는 이런 여론몰이를 통해서 넥슨이 페이백의 재보상(?)을 유도하는 것처럼 보임.
그럼 결국 유저들의 분노는 사그라들거라는 그들(BJ, 넥슨)의 판단이 작용했다고 봄
이런 여론몰이를 통해 또 조금의 보상을 넥슨이 마치 시혜를 베푸는 척 하면서
그들의 스탠스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결론임.
결국 그들은 한편이라는 것에 다름아님.
BJ 들도 결국은 넥슨과 공생관계에 있는 거잖아. 그들의 수익창출에 반드시 필요한 넥슨과
적대적 관계를 맺을 순 없잖아.
그래서 웃긴거지.
절대 BJ들은 유저편이 아니다 라는 것.
- 오늘도 인게임은 더욱더 개.판.오.분.전이었다.
아무리 축구라는 게임이 예외가 있다고 하더라도
왜 승급전에서는 왜 상대편의 강등전에서는
이렇게 게임이 안되는 걸까? 
바로 전게임까지 15개의 슈팅을 날렸는데
바로 다음게임에서는 슈팅조차 날릴 수 없는 개.같은 체감이 만들어지는 걸까?
유저들은 그럼 매 게임 마다 변하는 체감마다 다른 전술을 짜야 하는 이상한 짓거리를 해야 하는 걸까?
이런 경기외적인 쓸데없는 것들에 신경쓰는 짜증을 경험해야 하는 걸까?
이런 걸 BJ들이 말하는 걸 본적이 있어?
지난번, 간담회 하면서 모멘텀 얼마나 길게 얘기했지?
이벤트에 비싼 선수 안준다고 징징대는게 그들이 주로 했던 그런거 아닐까?
유저들이 Dog, Pig도 아니고 진짜 이들은 어찌보면 유저들의 적일지도 몰라.
이제는 한숨과 분노를 넘어 체념케해서 공식경기보다는
감독모드나 돌리는 한심한 상황.
정말 기븐 드.릅.다.